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가 와서 그러나..

ㅇㅇ |2025.06.13 18:19
조회 704 |추천 9
퇴근하고 있을 네가 너무나도 보고 싶다.
숨이 막힐 정도로 보고 싶다.

시간이 흐를수록..점점 더 멀어지는
너와 나의 일상이..너무나도 가슴에 맺힌다.

보고 싶고 또 보고 싶다.
너의 목소리 너의 웃는 얼굴.
평생 잡고 싶은 너의 이쁜 손.
정말 보고 싶다.
추천수9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