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애 끝나고 잠도 못자고 날밤깠네요
이번엔 진짜 끝인듯 하여... 가슴이 아프네요
또 이따위 아픔을 겪게 되다니.. 멍해요 ㅎㅎ
다 지나갈 것이라는것을 알면서도 ~~~ 이 시간은 참 아파요
아침에 눈뜨고 아무 알람 안와있는 폰보고 가슴아플 생각에 막막하고...
언젠가 이런 아픔을 겪지 않아도 되는 때가 오겠죠 !!
조급해지는 나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인연이 찾아올거라 믿으며 ㅠㅠ
이별동지님들과 슬픔을 나눠봅니다...
이별은 언제해도 익숙해지지않는 ㅋㅋ 그래도 살아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