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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시구’ 이수지, 찢었다…폭소 분장 뒤 야구장 간다

쓰니 |2025.06.14 07:56
조회 75 |추천 0
개그우먼 이수지가 SNL 무한 분장 여왕으로 활약한 하루에 이어, 야구장 시구자로 변신하며 웃음과 승리 예고를 동시에 전했다.

이수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SNL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방송 전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상담실장부터 곱슬머리 여고생, 껌을 물고 있는 무대포 캐릭터까지, 다채로운 분장과 완벽한 몰입력으로 ‘이수지 월드’를 완성했다.

 이수지가 SNL 무한 분장 여왕으로 활약한 하루에 이어, 야구장 시구자로 변신하며 웃음과 승리 예고를 동시에 전했다.사진=이수지 SNS

특히 함께한 배우들과의 다정한 셀카에서는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와 이수지의 친화력이 돋보였다.

하지만 이수지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바로 다음날인 15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 승리기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반드시 승리의 스트라이크를 던지겠다”는 각오와 함께, SNL에서의 분장천재 이수지는 이번엔 ‘승리 요정’으로 변신한다.

한편 이수지는 올해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 수상자로, SNL을 비롯해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의 ‘제이미맘’ 캐릭터 등으로 2025년 가장 핫한 개그우먼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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