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원숙, 박소담, 옥주현, 박형식(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스타 유전자는 따로 있었다.
연예계에 6촌 친척 관계가 연인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박원숙과 박소담은 물론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배우 박형식, 가수 유희열과 개그우먼 신보라 등이 '6촌' 관계로 알려졌다.
10일 박원숙과 박소담이 '6촌' 가족 관계라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박소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두 사람이 6촌 친척관계가 맞다"고 밝혔다.
박소담은 박원숙 사촌 오빠의 손녀로, 박원숙과 박소담 할아버지는 사촌 지간이다. 두 사람의 관계는 2019년 처음 알려졌다. 이후 6년 만에 다시 두 사람이 친척 관계인 것이 재조명된 것이다.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한 작품은 없으며, 박원숙은 그간 친척이자 연예계 후배인 박소담을 살뜰히 챙겨왔다는 후문이다.
박원숙과 박소담 외에도 연예계에는 6촌 관계의 스타 가족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