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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훈남 사업가 남편 공개 “행복하게 잘 살아”(아형)

쓰니 |2025.06.14 21:27
조회 68 |추천 0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남편이 공개됐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6회에서는 김완선, 이채연,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나르샤는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 않냐"는 말에 "확실해?"라고 너스레 떨었다.

JTBC ‘아는 형님’ 캡처

이어 "들어오기 전에 모임을 갖고 들어오잖나. (김완선) 언니가 '너 결혼했니?'라고 하시는 거다. 심지어 난 언니를 옛날부터 봐왔다고 생각하는데 모르시더라"고 토로, 본인이 벌써 결혼 9년 차임을 전했다.

이와 함께 나르샤의 남편과의 투샷이 공개됐다. 훤칠한 키의 훈남 남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1년생 만 43세 나르샤(본명 박효진)는 지난 2016년 동갑내기 패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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