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의 멤버인 웬디가 운동을 통해 다져진 몸을 대중들에게 선보이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웬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하며, 평소 가녀린 체형으로 알려졌던 그녀는 이번에 등 근육을 드러내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웬디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운동용 탱크톱과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는 팔과 다리와는 대조적으로 등 라인에 도드라진 근육이 눈에 띈다. 선명하게 잡힌 등 근육은 그간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로 웬디의 숨은 노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웬디는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같은 그룹 멤버 슬기의 유튜브에서 웬디는 아침 유산소를 가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밝히며, 아침 러닝이 잘 맞는 것 같다며 루틴을 소개했다. 또한, 무조건 필라테스를 가는 시간도 정해두고 꾸준히 운동에 임하고 있다.
한편 웬디는 KBS 2TV 예능 '방판뮤직 어디든 가요'에서 고정 출연 중이다. 그는 전국 각지를 돌며 게릴라 콘서트를 펼치며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