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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에 미쳐서 죽고싶다는 자식 무시하는 엄마를 어떻게 할까요

호적파고싶다 |2025.06.14 23:23
조회 113 |추천 0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처럼 다단계에 미쳐서 가족들 무시하고 회사만 두둔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오늘 삼촌의 전화로 어머니가 제 명의까지 이용해서 다단계 회사에 서류를 집어넣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00만원을 넣으면 40만원 돌려준다.]
지금 저 말만 반복하시고 다단계 아니다 예전 회사사람들이 문제였다라는 말도 안되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각서에 제 싸인도 아니고 제 정보도 없는데 엄마가 싸인했다는것 하나로 6개월 뒤에야 빼줄 수 있다고 개소리를 시전해서 너무 빡이쳐서 차라리 돈이 그렇게 갖고 싶으면 사망보험금 내 명의로 넣고 나보고 베란다에서 제발 뛰어내려달라고 부탁 한번만 해라 라고 외치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엄마가 들고 있는 서류들 사진 찍은것과 여기에 올리진 않았지만 한 서류에는 자기가 추가한 인원들 정보가 있던데 이미 10명이상 거기 회사로 100만원 가입하게 했더라구요, 

110에 전화해서 상담을 마치고 
182 경찰 민원 상담 전화번호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평일 9시부터 오후6시까지만 상담이 가능하다고 해서 월요일날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잠시 양해를 구하고 전화를 넣고 할 생각입니다.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다른 분들도 혹여 어머니나 아버지가 이상한 곳에 넣지 않을까 싶어, 
지금 감정 컨트롤이 전혀 안되서 이렇게라도 좀 더 알리고 싶었어요.


 

 

 

 

 

 

 

 

 


저런 이상한 각서에 제 주민번호하고 이름 엄마가 작성하고 싸인까지 해서 못 뺀다는 말만 하면서 "너의 정보를 막 쓴거는 미안해" 이 말만 되풀이하고 "왜그렇게 극단적이냐" 라는 말만 반복하는 ㅆㅣ:ㅃ 진짜 욕나오는 엄마의 행동에 감옥에 쳐 넣고 싶어요. 말이 진짜 안통합니다.




혹여 다단계피해 받으신분들중 가족 빼내신분 있으면 조금이라도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료는 바로 스캐너로 찍어서 올렸는데 혹여 피해 안받으시게 SNS같은데 퍼트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SNS를 안해서 네이트도 구글에 검색해서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이라 조금이나마 이런 다단계 족같은 회사를 퍼트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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