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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받이 맘고생 규현, 악플러 고소 선언 후 밝은 근황‥슈주 멤버들과 힐링

쓰니 |2025.06.14 23:58
조회 79 |추천 0

 사진=김희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으로 마음 고생했던 규현의 밝은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6월 12일 김희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눈 떠보니 슈퍼TV”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철을 비롯해 신동, 동해, 이특, 은혁, 시원, 규현, 예성, 려욱이 한 자리에 모여 고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슈퍼TV’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이들은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함께 힐링했다.

사진=김희철 소셜미디어

특히 최근 악플러 고소를 선언한 규현의 밝은 모습도 돋보인다. 규현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출연했으나, 프로그램 내에서 정현규를 돕다가 표적이 돼 탈락했다.

규현의 플레이를 두고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진 가운데, 규현은 지난달 21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방송에 모든 걸 다 담을 수는 없었을 테니까 제작진도 나도 아쉬운 거 많지만 어쩔 수 없지”라며 “너무 속상해하지 말라. 혹시라도 출연자들끼리 우리는 너무 끈끈하고 서로 이해하고 관계 좋으니까 예쁘게 봐 달라. 각자의 입장이 있는 것”이라고 입장을 냈다.

이후에도 악플이 이어지자 규현 소속사 안테나 측은 6월 4일 “최근 당사 아티스트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아티스트의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 활동 방해 선동, 허위사실 유포, 폭언 및 욕설, 성희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 팬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슈퍼주니어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전시회, 예능, 앨범, 팝업스토어, 콘서트 투어를 아우르는 역대급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7월 8일 정규 12집 ‘Super Junior25’(슈퍼주니어 이오)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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