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이혜성은 6월 1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제가 드디어 새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을 열었어요. 인생이 힘들 때 위로가 되어준 책, 사회생활과 연애에 도움을 준 책, 빵 덕질을 하게 해준 책 등등 앞으로 저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아보려고 해요. 제가 추천하는 책들을 통해서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래서 채널명을 '이혜성의 1% 북클럽'이라고 지었어요. 지금은 책을 읽는 사람들의 비율이 1%라면 앞으로 저와 함께 책과 조금씩 친해지면서 99%를 향해 나아가봐요"라고 제안했다.
이혜성은 "여러분들이 추천하는 책, 그리고 티저를 보시고 느낀 점들을 댓글로 많이 남겨주세요.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게요. 잘 부탁드려요"라고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혜성은 살구색 니트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책 소개 너무 잘할 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 "너무 기대돼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혜성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나 2020년 5월 사표를 제출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만복식당', '러브마피아2', 'K푸드톡쇼' 등에 출연했다.
앞서 이혜성은 2019년 11월 15살 연상 전현무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2022년 2월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