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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우리영화' 시청률 3.0%에 남긴 글 "낮은 시청률? 자신 있어…반등 없으면 내 책임"

쓰니 |2025.06.15 15:59
조회 312 |추천 0
(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남궁민이 '우리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13일 첫 방송됐다.

 

 13일 방송된 '우리영화'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2%, 14일 방송된 2회는 3.0%를 기록했다.


15일 오후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청률 1/3토막 났다…남궁민 '지상파 꼴찌' 굴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기자님, 자극적인 제목과 다르게 내용을 보니 저희 드라마를 봐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남겼다.

 

 이어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딱 5화까지만 지금처럼 관심 갖고 바라봐 주세요. 그리고 그때에도 탁월한 반응이 보이지 않는다면, 끝에 굴욕과 책임에 더 심한 말로 혼쭐을 내주세요. 제 책임일 겁니다"라고 자신했다.


극중 남궁민은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이자 영화 '하얀사랑'의 감독 이제하 역을, 전여빈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지망생이자 영화 '하얀사랑' 주인공 규원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이설이 채서영 역을, 서현우가 부승원 역을, 서이서가 김정우 역을, 권해효가 이정효 역을, 서정연이 고혜영 역을, 오경화가 곽교영 역을, 이주승이 임준병 역을, 김은비가 유홍 역을, 박은우가 남재인 역을, 허정도가 지철민 역을 맡았다.


SBS '우리영화'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OTT 다시보기 서비스는 디즈니+와 웨이브(wavve)에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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