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청담동 건물'로 잭팟을 터뜨렸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 부부가 지난 2018년 매입한 청담동 건물은 7년 새 287억 원이 상승했다.
해당 건물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 이면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1992년 식 빌딩으로 부부는 145억 원을 들여 공동명의로 건물을 매입했다.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 역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해당 건물의 현재 가치는 약 423억 원으로 이에 따라 원빈 이나영 부부는 287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게 됐다. 이는 예상 평단가를 2억 원으로 책정해 계산한 결과다.
원빈은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로 청담동 건물 외에도 69억 원 가치의 서울 강남구 삼성동과 95억 원의 가치를 가진 성동구 성수동 건물을 개인 명의로 보유 중이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원빈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무려 15년의 공백기를 갖고 있는 중으로 반면 이나영은 지난 2023년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박하경 여행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나영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아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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