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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사고가 커진 명백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6 14:30
조회 128 |추천 3

저는 부산경찰관들 모두를 탓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수사진은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니가 그 정도 사고를 쳤으면 너의 인생에 달린 면접을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원래 있던 신경증에서 조현병이 되는 것 쯤은 당연하다.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은 것인데 무엇이 불만인가?"

라고 생각하시는 경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고방식을 가졌던 경찰관이 아마 고위경찰관이 이런 생각을 가졌던거 같습니다.

아주 잘못된 그릇된 사고방식을 가졌던 것이죠. 아마 그런 모습이 눈에 계속 보여서 애가 불만을 품었던 것 같고 사고가 커진거 같습니다.

예전에 지하철에서 어떤 전직경찰관 한명이 대신 알려주는데

"나는 니한테 사과하기 싫다. 왜 내가 사과를 해야 하는데?"하는데 이게 2021년 당시 그 당시 그 경찰청 경무관의 생각이라고 대신 전달해줬다고 했습니다.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을 만들어 놓고 그게 어떤 경찰서에서 한지도 모르고 누가 그랬던 것인지도 모르는데 그런 말을 해버리니 애가 눈이 돌아버리는 것이죠.

지금 아마 그게 사고가 커진 이유일 겁니다.

그러니까 시민들이 그러면 "경찰관이 이런 말까지 했는데 제가 그래도 참아야 합니까?"라고 생각했던 이유인 것일 겁니다.

그러니까 가족 중에도 아주 학력이 높은 사람이 있는데 자식까지 다 있는데도 "어 맞다. 그거 잘못한거 맞다."라고 까지 하지요. 아주 멀쩡한 사람들이 잘못됐다 하는거에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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