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빈우가 운동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내가 운동하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운동에 열중하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운동하면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슬픈 마음도 가라 앉히고 화나는 마음도 가라 앉히고 덤덤하게 덤덤하게 하루를 환기시키는 루틴”이라고 알렸다.
김빈우 소셜미디어그러면서 “운동은 몸도 마음도 정화하기 위해 선택 아닌 죽기 살기로 하는 거”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빈우는 55.9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이젠 달려야 하나요. 겨울 잘 버텼는데 4일 만에 무너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빈우의 프로필 상 키는 173cm이다.
또 그는 "소금빵 4개는 아니잖아"라는 글과 함께 열심히 운동 중인 영상을 공개하면서 몸매 관리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2세 연하 비연예인과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