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옥택연 서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옥택연과 호흡을 전했다.
6월 1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소녀시대 효연,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서현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옥택연과 호흡을 펼치고 있다.
옥택연은 지난주에 배우 소지섭과 출연해 드라마를 홍보한 바 있다.
채널 ‘짠한형’ 캡처서현은 "같이 나왔어야 했는데 오빠가 먼저 나왔다고 해서"라며 아쉬워했다.
서현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자 신동엽은 "이렇게 재밌는 얘기를 택연이는 디테일하게 설명을 안 했다"며 웃었다.
이에 서현은 "얘기 안 했어요? 저랑은 좀 안 맞다. 같이 안 나와서 다행이다"고 농담했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