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단독] 걸그룹 멤버와 불륜설 제기된 JDB 대표 "최근 퇴사"

쓰니 |2025.06.17 13:43
조회 48,171 |추천 39

 


개그맨 김준호, 김대희 등이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의 대표 A씨가 불륜설에 휘말린 가운데, 최근 대표직에서 물러나 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A대표는 최근 자회사 EFG뮤직 소속 걸그룹 멤버 B씨와의 불륜 의혹이 온라인상에 제기된 뒤 사임하고 회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출연한 바 있으며, 아내와 두 자녀를 둔 유부남이다.

논란의 중심에 선 B씨는 최근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했다. EFG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B씨가 내부 논의 끝에 졸업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현재 대표는 상황 정리에 직접 나서기 어려운 상태로, 내부 실무진이 회사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A씨 측에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고 있다.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39
반대수2
베플ㅇㅇ|2025.06.18 01:45
아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듣보 아이돌임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