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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프 벨 “父 심신과 활동한 김완선, 지금도 똑같아 충격‥만나서 영광”(컬투쇼)

쓰니 |2025.06.17 16:25
조회 145 |추천 0

 왼쪽=시계방향으로 하늘, 쥴리, 나띠, 하늘, 오른쪽=김완선/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키오프) 벨이 아버지인 가수 심신과 함께 활동한 김완선에 존경심을 표했다.

6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완선,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나띠, 벨, 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완선은 "갓 데뷔한 친구들과 저를 같이 묶어줘서 고맙다. 제가 영광"이라고 키스오브라이프를 만난 소감을 밝혔다. 가수 심신의 딸이기도 한 벨은 "저희 아빠가 활동한 걸 모니터링하니 같이 활동하셨더라. 엄청 많이 뵀는데 그때랑 얼굴이 똑같으셔서 놀랐다. 이렇게 같이 활동할 수 있다는 것에 스스로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나띠는 "저는 연습생 생활을 10년 동안 했는데 선배님을 보고 많이 배웠다"고 애정을 표했다. 김완선은 "긴 시간 동안 포기하지 않고 했다는 게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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