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빽가, 이현이,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빽가가 모친상 후 근황을 전했다.
6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달 20일 모친상을 당한 빽가는 약 한 달 만에 '라디오쇼'에 복귀했다.
"드디어 오셨다"는 청취자들의 환영 문자에 빽가는 "너무 많은 분들이 위로해 주셨다. 많은 힘이 돼서 어머니 잘 모셔드리고 다시 열심히 시작해 보려고 한다"고 미소를 지었다.
빽가는 두건과 진주 목걸이 등 화려한 액세서리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요즘에 할리 오토바이를 타기 시작해서 스타일을 바꿔봤다. 새로운 뭔가를 시작하려는 마음"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