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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천사의 볼콕 애교..공항패션도 청순 그 자체

쓰니 |2025.06.18 17:04
조회 40 |추천 0

 

사진=오메가 제공

사진=오메가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청순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17일 한 워치 메이킹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교토로 출국했다.

이날 한지민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소화하며 등장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특유의 변함없는 청순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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