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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끊으면 정말 뱃살 빠지나요..?

hejdjdkeufj |2025.06.18 22:04
조회 22,715 |추천 10

정말 궁금한데요..

저는 말랐다고 들을때도 .. (키 168에 50-51)
뱃살은 늘 있었거든요..

저는 제 체형이 원래 그런줄 알았는데..

남자친구가 그게 아니고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서 그렇대요

지금도 168에 53-54 정도 되는데
가슴보다 뱃살이 나오면 안된다고
탄수화물 먹거나
과자 먹거나
시럽들어간 커피같은거 먹으면
혼날때가 있어요..

어디가서 제가 뚱뚱해보인다는 말은 잘 안듣는데..
유독 남자친구가 그러니까
뭘 먹을때마다 움츠러들게되고
또 그런 제 자신을 보면 또 자괴감이 들고 그러네요 ㅠㅠ

혹시 저같은 체형가진 사람 없나요?

정말 남자친구말대로
탄수화물을 못끊어서일까요? ㅠㅠ

추천수10
반대수31
베플ㅇㅇ|2025.06.19 19:03
남자친구를 끊으셔야 할 것 같은데 ...
베플ㅇㅇ|2025.06.20 11:02
남친을 끊으세요
베플ㅇㅇ|2025.06.19 18:04
남자친구는 바프 찍을만한 몸은 되고 그런 소리해요?ㅋㅋ 남자친구 뱃살 등살 팔살 목살 조금이라도 보이면 너도 탄수화물 많이 먹어서 살 쪘나봐ㅜㅜ 앞으로는 닭가슴살만 먹고 탄수화물 끊자 남자가 근육도 안 보이면 어떡해, 라고 해요 어이없네 어쨌든 남자친구 문제와는 별개로.. 밀가루, 떡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 먹으면 배 잘 나오긴 해요, 지방이 두루두루 붙죠. 근데 몸무게가 적어도 체지방률이 어떻냐에 따라서, 내장지방은 얼마큼인지, 피하지방은 얼마큼인지, 허리가 짧냐 기냐 등의 체형에 따라서도 다를 거고, 평소 앉는 시간이 긴 지, 복근 운동을 평소에 하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요. 요인은 다양해요. 쓰니 같은 체형 많아요 걱정 말아요! 다른 사람이 강요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스트레스인거면 기본적으로 마른 사람이니까 필라테스 코어운동 같은 거 추천해요(선생님 진짜 잘 알아봐야함) 본인은 아무렇지 않았으면 그냥 평소 먹던 거 먹으면서 건강(고지혈증이나 체지방률)체크만 하면서 살아요. 남자친구가 너무 잘생기고 그 외의 부분이 다 완벽한 사람인 거면 그딴 말도 참아줄 수는 있는데 생긴 것도 애매하고 대화하는 싸가지도 없고 여자 밝히는 사람이면 탄수화물이 아니라 남자친구를 끊어내길 바라요 진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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