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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블랙핑크 콘서트 티켓 위조해 판매한 30대..수천만 원 챙겼다가 덜미

쓰니 |2025.06.18 22:21
조회 179 |추천 1

 어제(17일) 경찰이 A 씨를 검거하는 모습



유명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 티켓을 위조해 판매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젯(17일)밤 오후 9시 20분쯤 서울 동작구의 한 카페에서 위조된 블랙핑크 콘서트 티켓을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미리 잠복한 뒤 A 씨를 붙잡는데, A 씨가 가져온 티켓에서 오탈자 등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공식 티켓 판매처에 확인한 뒤 위조 사실을 밝혀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위조 티켓 500여 장을 판매하고 약 8천만 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여죄 파악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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