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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치고 힘들 땐 어디에 기대시나요?
온갖 오물 같은 말들과 감정들을
어떻게 다 받아내시나요
제가 당신의 쉼터가 되어드리고 싶어요
잠시라도 기대어 쉴 수 있는 따뜻한 곳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추천수39
반대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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