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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결사조직 절에서 교도소 가는 자가 분명히 나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19 04:40
조회 257 |추천 2

부산경찰관님.^^ 사람은 추줍어지면 우습게 보여집니다. 그 사과하면 끝날일인데 왜 그렇게 추줍어지세요?

절에서 하는 짓을 그대로 따라해드리죠.

몸을 막 이리 비틀고 저래 비틀고 합니다. 그래놓고 마지막에 검사라는 놈이 마치 사이코패스 같이 웃지요. "씩 흑"하고 비아냥 대도록 웃습니다.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고 저렇게 하는거죠? 좀 있으면 부산 경찰관이 바닥을 핣으라면 바닥도 핣겠어요.

왜 이렇게 추줍어지세요?

저는 이제 당신들이 시민들한테 몰매 쳐 맞는다는 것도 확신하고 있어요.

경찰관은 경찰관 다워야 해요. 조직이 그 정도로 힘드세요? 예전에 그렇게 해서 탁 쳐서 형사사건 하나 만들지 않았나요?

왜 그렇게 경찰관이 우습게 보이죠?

한 2달전에는 부산진경찰서 경찰관이 제복입은 경찰관이 서면에서 얼굴 다 벌게져서 고개도 못 쳐들고 왜 그러지요?

참 안타깝습니다.

너네 비밀결사조직 절에 있는 사람 한번 뒤지겠다.^^

아 제가 미성년자한테 그랬다고요? 그 미성년자 한번 만날때마다 "면접 떨어트린거 공식사과하면 된다."라는 심정으로 만났나요? 그렇게 만났는데 10년이 넘도록 사과를 안해서 400명이 됐나요? "니 인생도 불쌍한 년이다. 왜 내같은 놈한테 걸렸니?"하면서 만났나? 아.. 사람을 이렇게 만들고 그 상대방이 욕을 먹어서 죽는가보다.

경찰관님. 그만 더러워 지시고 그냥 진심으로 사과히면 돼요. 아무래도 당신들이 수사에 명분을 잃어가는거 같아요.

그 부산 서면에서 부산진경찰서 형사 있는데 "그 년들 다 짜고친다."했을 때 고개 못 들지 않았나요? 제가 왜 하나도 엮이지 않을까요?

경찰관이 명분을 계속 잃고 수사만 하려고 하니까 그런 일이 발생하는거에요.

참 안타깝습니다.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공부 잘했자나.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라고 한 이유를 알겠다. 진짜 애를 저렇게 까지 만드니까 그렇게 하시고 사망하시죠.

진짜 경찰관이 이제 바닥도 햛겠다.

부산경찰관 중에 아닌 경찰관도 있는거 당연히 압니다. 같은 동료끼리 이게 뭐에요?

진짜 이게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나무란다는데 진짜 저렇게까지 해서 진짜로 필요가 없는거다. 저런 사람을 장인으로 못 모신다.

아주 도덕적인 애가 사고를 냈네요. 참 정말 안타깝습니다.

경찰관님. 제가 당신수사를 다 받으면 진짜 멋있는 경찰, 존경받는 경찰, 그래서 나도 다시는 사고를 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참 더럽다. 안되니까 이제 저렇게 니로나?" 경찰이 내보다 아래에 있는 존재, 참 관리하기 쉬운 조직, 딸이 저러니 사고를 치지. 제가 이렇게 판단을 하면 걔가 또 사고를 내지 않겠나요? 지금 이게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라고 밝혀지는데요.

그러니까 그 죄짓은 경찰 딸년이랑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경찰 애비란 똑같은 인간이고 얼마나 결혼을 잘하는가 보자. 그렇게 보는거죠. 니 남편 평생 숨겨야 한다. 그게 청장 딸이고 경무관 딸인거다.

우리 부하는 청장한테 딸래미 처벌하겠다고 한 적 있을까? 경무관 딸은 못 참아서 사람 죽여버리던데.

경찰관님. 제발 경찰은 경찰 다워야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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