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 이선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광수가 공식 연인인 이선빈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로 ‘공기살인’ 이후 3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에 지난 16일 진행된 VIP시사회에는 남자친구인 이광수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이광수는 “팝콘 다 쏟았어요”라는 한줄평을 남기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선빈은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무서운 걸 못 보는 사람인데 와서 팝콘을 쏟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리뷰에 그렇게 쓰기까지 했다고 하더라. 고맙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무섭다고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 어떻게 찍었는지 눈에 보이니깐 고생 많이 한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촬영 당시에도 고생하고 있는 모습을 봤으니 누구보다 잘 안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광수, 이선빈은 2018년 1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처럼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이광수, 이선빈이 서로를 응원하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 오는 2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