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
이솔이는 6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과일만 앙 물어먹었을 뿐인데, 휴양지 느낌 물씬나는 제주 숙소 공유하러 왔어요. 제주 특유의 바이브를 워낙 좋아하지만, 숙소 들어가면 리틀 발리로 바뀌는 느낌은 가히 여자의 맘을 심쿵하게 하지 않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제주 숙소에서 힐링 타임을 보내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프라이빗한 자쿠지에 비키니를 입은 이솔이는 카메라 앞에서 수박을 한입 베어 무는 포즈를 취한다. 제주도를 발리 느낌으로 만드는 이솔이의 청량 청순한 비주얼과 43㎏으로 알려진 몸무게가 실감나지 않는 반전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솔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연정훈 비 박성광 3대 도둑", "수박 CF예요", "매일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한 이솔이는 최근 2세 관련 악플을 공개하며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마쳤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이솔이는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고 털어놓아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