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가족이
서로 싸울 수도 있죠
그러나 같이 살아가듯
우리 민족 공동체도
그렇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단일팀은 언제나 단일팀이어야 하며
하나의 대표팀이어야 하겠습니다.
올림픽도 월드컵도 여러 세계 대회들도
그 약속은 하자
그것은 끝내
우리가 해오는 약속
다시 만나요
노래 안에서
늘 헤어지지 말자
이제는
남북 문화 예술 공연도
남북 과학기술 교류도
단일하게 하나의 공동 협력체는
남북 관계가 악화되어도
유지하자
같은 분대
같은 소대 안에
중대 안에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하나의 소대
하나의 중대이듯
남북이 사단급으로
서로 협력하는 사단이 있어야 한다..
그 사단가는 언제나 부른다
이제는 헤어져서
후회하는 일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남측 가수가 노래를 하는 동안
북측 관람객들의 얼굴 표정
노래가 깊어갈수록
그 노래 안에 들어와 있는
우리는 하나의 겨레이고
하나의 가락에 기뻐하는
우리는 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방한 2014 )
유엔의 제재?
유엔을 설득해야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나라를 되찾아오시는
독립군의 그 정신을 계승하는것이고
그런 주체성을 살려내야
기초 과학도
이공계도
그리고
다른 인문 사회 과학 문화 예술 체육
어느 분야도 달라지는 것이고
우리에게 유익해서
인류에 이익이 되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고
그것이
세 번을 하느님께서 물으신다면
그 소원이
나의 소원은 대한 독립이라는
완전한 자주 독립이라고 하신 그 말씀은
마치 성서신학적 이해의 접근을 허용한다면
베드로 사도가 수위권을
다시 예수님으로부터 인정받는
장면과도 닮아 있고
그것이 가톨릭 성가생활 성가
너 나를 사랑하느냐
그 노래가
성소국 사이트에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성소국)
성가:너 나를 사랑하느냐
가자 갈릴래아로!
권성일의 생활 성가
P바오로딸
성바오로딸 수도회
낙산 중창단 1집
1985
가톨릭 대학교 신학부 학생회
(천주교 수원교구)
Ecce ego mitte me의
가슴을 영혼을 울리는
떨리게 하는이사야 예언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파견 안에서
세상으로 파견되어지는
세상 속의 교회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의 영성 안에
파견되어
세상 속에 머물러
파견의 영성 안에
같은 1집에서 발견하는
우리의 서원을 지켜
바쳐
다하여
언제나 단 하루단 한 순간도 잊지 않아
<저 하늘 높이>
지금은 이제는
어린이들이 부르는 이 성가
어린이들의 그 마음을 들어
바위 안에 피어난 꽃들의 사진
그 안에서
가톨릭 찬양 사도단
이노주사
청사 희망 Vol 152020 버전
<저 하늘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