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하이키(H1-KEY) 측이 소속사 이적설에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GLG엔터테인먼트(이하 GLG) 측은 6월 20일 뉴스엔에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이적설 관련 "확정된 바 없다. 하이키의 이번 앨범은 GLG와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의 공동제작"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멤버 전원이 초이크리에이티브랩으로 이적을 결정하고 막바지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이키는 지난 2022년 첫 싱글앨범 '애슬래틱 걸(ATHLETIC GIRL)로 데뷔해 '건물 사이에서 피아난 장미'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26일 새 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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