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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논란에도 끄덕없는 경제력…제주 이어 서울 집도 초호화

쓰니 |2025.06.20 18:05
조회 194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박한별이 오랜 공백에도 불구 서울에 마련한 초호화 집 내부를 공개했다.


박한별은 지난 19일 본인 채널에 서울 일상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결혼 후 제주살이했던 박한별은 올해 연기 활동을 재개하며 서울에서 지내고 있다고 했다. 박한별은 촬영장에 가져갈 음료 재료를 직접 만들며 주방 공간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켰다.

박한별은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부터 살림살이를 채운 팬트리와 넓은 거실 그리고 방 사이에 연결된 복도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

앞서 박한별이 결혼 후 정착한 제주집 역시 2층집으로 큰 규모를 자랑했다. 박한별의 옷방만 두 개가 있을 정도로 넓은 평수에 '산방산 뷰'로 이뤄졌다고 소개한 바 있다.

박한별은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남편 유인석은 버닝썬 게이트 사태에 연루된 핵심인물로 박한별 역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박한별은 제주에 터를 잡고, 카페를 운영하며 지냈다.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은 사건 관련 재판으로 징역 1년 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유인석은 항소를 제기했지만, 이후 취하하며 1심 판결로 마무리됐다.



(사진=박한별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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