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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부부의 시작”…박하나·김태술, ‘동상이몽2’ 속 야외 결혼→신혼 감성 예고

쓰니 |2025.06.22 10:20
조회 43 |추천 0
(톱스타뉴스 문예린 기자) 하얀 드레스가 야외 햇살 아래 눈부시게 빛났다. 박하나는 환한 미소로 주변을 물들이고, 김태술은 든든한 모습으로 곁을 지킨다. 담백한 축하 속에서 두 사람의 새 출발이 따뜻하게 그려졌다.
이날 문지인이 남긴 “비주얼 부부. 결혼은 아름다운 것”이라는 메시지는 현장의 분위기를 온전히 담아냈다. 사진 속 박하나와 김태술은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의 순간을 포착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은 야외에서 펼쳐져, 자연스러운 청명함과 설렘을 한데 품었다. 신중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이 이어진 자리였기에, 지인들은 “신부 정말 예쁘다” 등을 남기며 아낌없이 축복을 전했다.

 결혼식은 서울 시내 한 야외 공간에서 조용하고도 우아하게 치러졌다. 스포츠 캐스터 정용검이 사회를 맡아 진행의 긴장감을 부드럽게 풀어냈고, 그룹 노을은 축가로 분위기를 감미롭게 했다. 양가 가족과 친구들은 밝은 미소로 두 사람의 결합을 지켜봤다.



박하나와 김태술의 애정 가득한 결혼식은 이미 신혼여행 이후라는 점에서도 두 사람의 행복이 더욱 짙게 묻어났다. 두 사람은 이미 몰디브에서 신혼여행을 다녀와 현실과 꿈이 교차하는 시간 속 짧은 설렘을 더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드라마 ‘압구정 백야’, ‘이몽’, ‘신사와 아가씨’ 등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최근 작품인 ‘결혼하자 맹꽁아!’와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도 톡톡 튀는 존재감을 보였다. 김태술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를 시작으로 여러 팀에서 농구선수로 활약했으며, 감독직을 수행한 바 있다. 지난 4월 감독직에서 물러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결혼과 함께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곧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SBS TV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2’에서 서로를 향한 존중과 일상을 선보일 예정으로, 해당 프로그램의 최근 촬영을 마치고 이달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삶의 한가운데에서 박하나와 김태술은 서로의 손을 꼭 잡았다. 바람결에 실린 축하 인사 속에서 두 사람은 더 큰 미래를 함께 그려가고 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혼의 작은 일상과 새로운 시작의 긴장감, 그리고 사랑 가득한 시선들이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2’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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