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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이렇게 날씬한데 라면 덕후라니 “재료 배합하는 게 포인트”(브런치카페)

쓰니 |2025.06.23 11:53
조회 54 |추천 0

MBC FM4U ‘브런치카페’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문채원이 라면을 즐겨먹는다고 밝혔다.

6월 23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은 스페셜DJ 배우 문채원이 함께했다.

평소 요리를 즐긴다는 문채원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 갈비찜이다. 10년 전에 했는데 그 갈비찜 맛은, 제가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의외로 하기 쉬운 게 삼계탕이더라. 삼계탕은 정말 쉽다"고 덧붙였다.

문채원은 "최근 만든 음식은 라면"이라고 웃으며 "라면도 요리가 될 수 있다. 어떤 재료를 넣어서 어떻게 배합해서 맛을 끌어올리냐. 라면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다"고 남다른 라면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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