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브런치카페’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문채원이 라면을 즐겨먹는다고 밝혔다.
6월 23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은 스페셜DJ 배우 문채원이 함께했다.
평소 요리를 즐긴다는 문채원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 갈비찜이다. 10년 전에 했는데 그 갈비찜 맛은, 제가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의외로 하기 쉬운 게 삼계탕이더라. 삼계탕은 정말 쉽다"고 덧붙였다.
문채원은 "최근 만든 음식은 라면"이라고 웃으며 "라면도 요리가 될 수 있다. 어떤 재료를 넣어서 어떻게 배합해서 맛을 끌어올리냐. 라면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다"고 남다른 라면 사랑을 드러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