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영이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방문했다.
배우 박보영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간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2025 서울국제도서전 곳곳을 구경하거나 작가에게 사인을 받고 있다.
사진=박보영 채널무엇보다 배우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 부스에도 들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보영 채널박보영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감춰지지 않는다. 더욱이 연예계 대표 동안답게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박보영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를 공개했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현재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극 중 얼굴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으로 데뷔 이래 첫 1인 2역에 도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보영은 지난 7일 오후 2시, 7시 두 차례에 걸쳐 팬미팅 ‘written BY’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