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어제 라방 때 제 자랑 들어주신 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했고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율희는 지친 기색 없이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율희는 단발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율희는 건강한 모습으로 밝은 근황을 전했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에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으며, 이후 율희는 최민환의 성매매, 강제 추행 의혹을 폭로했다.
그러나 경찰은 최민환의 성매매, 강제추행 의혹에 대해 증거불충분에 따른 무혐의 판단을 내렸고, 최민환은 이혼 사유가 율희의 잦은 가출에 있었다고 폭로했다. 율희는 해당 주장에 무대응 했다.
율희는 배우로서 연예계에 복귀했다. 율희가 주연인 ‘내 파트너는 악마’는 인생이 파멸에 이른 한 여자가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지난 3월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