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사진=스타뉴스 DB
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자리를 지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6월 3주차(6월 16일~6월 22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보검이 1위를 차지했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의 주연 윤동주 역을 맡고 있는 박보검은 이번까지 4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박보검은 앞서 5월 5주차를 시작으로 4주 동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박보영, 박진영, 김소현, 남궁민 등 스타들을 제치고 화제성 강자임을 보여줬다. 그가 주연을 맡은 '굿보이'는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박보검에 이어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과 박진영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박보영, 박진영은 '미지의 서울'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박보검의 벽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박보영, 박진영이 2위, 3위에 머문 가운데 '미지의 서울'은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외에 전여빈, 소지섭, 류경수, 오정세, 서현 순으로 6위부터 10위까지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