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재훈 “‘컬투쇼’ 무단 출근은 처음‥스튜디오 왔는데 아무도 없어”

쓰니 |2025.06.24 16:06
조회 49 |추천 0

 왼쪽부터 신규진, 이창호, 김태균, 최재훈/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뉴스엔 이해정 기자] '컬투쇼' 최재훈이 무단 결근에 이어 무단 출근을 한 일화를 소개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이창호, 최재훈, 신규진이 출연했다.

최재훈은 지난 23일 '컬투쇼'가 전주에서 공개 방송을 진행한다는 것을 잊고 목동 스튜디오를 찾았다며 "불이 다 꺼져있더라. 저는 진짜 방송이 있는 줄 알았다. 매니저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다 전주에 있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태균은 "무단 결근을 한 적은 있는데 무단 출근은 처음"이라고 놀렸고, 최재훈은 "그런데 출근으로 안 쳐줄 거 아니냐. 이틀 연속으로 온 건 처음이고 화요일 출근도 처음이다. 오늘 아침에 어딘가에 갈 곳이 있다는 게 너무 이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신규진은 "요즘 탁재훈 형님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조회수가 살짝 주춤하다가 다시 반등해서 올라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1000만뷰를 넘긴 인물을 묻자 "이효리 누님도 계시고 일본 AV 배우 분도 계신다"고 귀띔, 폭소를 일으켰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