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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채정안, 핑크도 찰떡 소화하는 47세…방부제 미모 소리 나올만

쓰니 |2025.06.24 16:07
조회 20 |추천 0

 

 채정안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채정안이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 소셜 미디어

사진 속 채정안은 안경과 핑크색 티셔츠를 매치, 내추럴하면서도 러블리한 센스를 뽐내고 있다.

채정안은 "햇날 좋은 날. 이태원 와일드"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채정안은 개인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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