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주연이 대장 내시경으로 강제 다이어트를 하게 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이주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죽겠다. 살려달라"라며 모친을 찾는 듯한 메시지와 함께 지친 모습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주연 대장내시경 검사를 위해 약을 복용했고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해 급격히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루 비웠다고 살이 2kg나 빠졌다"라며 46.7kg의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아프지 말자"라며 병원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고 이후 또 다른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사실에 한숨 어린 메시지를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던 이주연은 최근 가수 지드래곤과 6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지드래곤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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