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가 참여한 매거진 마리끌레르의 화보가 공개되었다. 이번 화보는 초여름의 정취를 가득 담아내며, 조이는 맑은 미소와 함께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푸켓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는 조이가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드레스나 경쾌한 블루 깅엄 체크 미니 스커트와 레드 메리제인 슈즈, 크로스백을 매치하는 등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해변에서 촬영된 컷에서는 조이의 러블리한 매력이 극대화되어 햇살 아래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지만 그 안에 여름의 감성과 조이의 깊은 눈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일상을 공개한 조이는 다시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한창 작업 중이며, 사랑스러운 미소만큼이나 기분 좋은 조이의 모습을 담아낸 화보는 6월에 발간되는 마리끌레르 7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