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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가 이혼하고 나서 92년생 연하 썸남이 파자마 로브 사줬다고 고백함 ㄷㄷ

ㅇㅇ |2025.06.25 10:28
조회 40 |추천 0

 서유리가 이혼하고 나서 92년생 연하 썸남이 파자마 로브 사줬다고 고백함 ㄷㄷ

이혼 1년 차 방송인 서유리가 유튜브 예능 ‘파자매 파티’ 돌싱 특집에 출연해 파격 고백을 전했다. 그는 “이혼 후 20억 원의 빚이 생겼고, 현재 13억 원 정도를 갚았다”고 밝혔다. 명의를 빌려준 책임을 느끼고 파산이 아닌 완납을 택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또 최근에는 썸남이 생겨 로브(파자마)를 선물받았다며 달달한 분위기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낸시랭 역시 이혼 후 트라우마, 연애관 변화 등 현실적인 감정을 공유했다.

이날 방송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돌싱 여성들의 삶과 감정, 연애와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 낸시랭 인스타그램
▶ 서유리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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