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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 코요태 빽가 母 장례식도 지켰다 “멤버들은 이미 만나”(라디오쇼)

쓰니 |2025.06.25 13:23
조회 45 |추천 0

 신지, 문원(사진=MBC 표준FM ‘싱글벌글쇼’ SNS)



[뉴스엔 이해정 기자] 코요태 신지가 7살 연하 문원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지와 같은 코요태 멤버인 빽가가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6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요태 빽가,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김종민도 결혼하고 신지도 결혼 한다는데"라는 박명수의 이야기에 "조용히 하세요. 미치겠어요. 갑자기 주변에서 '야 너는' 이런다. 뭘 어떻게 해요"라고 곤란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빽가는 "이미 (문원과 결혼 계획은) 알고 있었고 저희 멤버들하고 신지 남편 되실 분하고 이미 다 만났다. 특히 저희 어머니 장례할 때도 와 계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명수는 "신지가 결혼 준비하면 행사 못하지 않겠냐. 종민이 해외로 신혼여행 가서 3주 날리고 신지 왔다갔다 하면 날리고"라고 놀렸고, 빽가는 "행사보다 그 분들의 결혼이 더 중요하다"고 멤버들의 경사를 축하했다.

한편, 신지는 내년 상반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지가 라디오 ‘싱글벙글쇼’ DJ로 활동하던 당시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작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신지는 이날 문원과 웨딩 촬영을 마쳤다. 신지는 오는 26일 문원과 호흡을 맞춘 '샬라카둘라'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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