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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7세 연하 예비남편 문원, 빽가 母 빈소도 지켰다 "멤버들과 이미 만나"

쓰니 |2025.06.25 13:24
조회 78 |추천 0

 ▲ 문원(왼쪽), 신지. 제공| 제이지스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요태 빽가가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에 대해 언급했다.

빽가는 25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신지의 결혼을 알고 있었고, 멤버들과 남편 될 분과도 이미 만났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게스트로 출연한 빽가에게 "종민 씨 결혼하고 신지 씨 결혼한다는 얘기가 있는데"라고 했고, 빽가는 "조용히 하시라"고 발끈하며 "미치겠다. 주변에서 '너는? 너는?' 한다. 다 '너는?'이다"라고 김종민에 이어 신지의 결혼 발표로 쏟아지는 결혼 압박의 고충을 토로했다.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이현이는 "신지 씨의 결혼을 알고 있었냐"라고 물었고, 빽가는 "알고 있었고, 멤버들과 남편 될 분하고도 이미 만났었다. 저희 어머니 장례할 때도 계속 와 계셨다"라고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이 자신의 모친상 빈소도 함께 지켜줬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신지 결혼 준비하면 행사 못 하겠네. 종민이 신혼여행으로 행사 3주 날리고, 신지도 날리네"라고 코요태의 행사 수입을 걱정했고, 빽가는 "행사보다 그분들의 결혼이 더 중요하다"라고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신지는 7세 연하 후배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신지가 DJ를 맡았던 '싱글벙글쇼'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웨딩 촬영으로 본격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내년께 예식을 올리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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