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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부적의 최후(feat.안유성 셰프)

ㅇㅇ |2025.06.25 14:54
조회 2,857 |추천 0

 

 


대회를 앞둔 제자를 위해 마음속의 보물 1호를 직접 준비한 안유성 솊






 

 


뭔가 했더니 빨간 팬티와 빨간 양말이오???? 







 

 


심지어 착용감 고스란히 남아 있는 거임 ㅎㅎㅎㅎㅎㅎㅎ







 

 


아 그럼 저거 되게 귀한거네

사람이 기운이란것도 사실 무시를 못해서 저런건 어디 구하려고 해도 못구함 ㅇㅇ






 

 


그렇게 제자의 우승을 간절히 기원하며 부적같은 속옷과 양말을 내어주심 ㅎㅎㅎ

지금은 좀 모르겠지만 완전 예전에는 수능 앞둔 수험생들 막 명문대 다니는 학생들 속옷이나 물건 같은거 사거나 구하는 사람들 꽤 많지 않았나? ㅋㅋㅋㅋ 뭐 그런 개념인듯 







 


그리고 안유성 솊 실제로 중요대회때마다 입는 애착속옷 꽤 많으심 ㅎㅎㅎ

시그니처 컬러가 레드인가봄 ㅎㅎㅎ







 


여튼 마음은 넘 감사하지만 일단 빨강 속옷은 제외 양말만 바로 착용한 제자분

과연 행운의 결과는 어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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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3등 하심

순위권에 들었으니 잘 된거 아냐? 싶었는데 ㅋㅋㅋ







 


사실 만년 2등 탈출이 목표였는데 탈출을 하긴 했음...

3등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허한 눈빛 ㅠㅠㅠㅠㅠㅠㅠ과 함께 끝나벌인 빨간 양말의 비극 

진짜 이런거 별로 믿는 편은 아닌데 반쪽 부적이어서 그런건가??

속옷까지 입었으면 바로 1등행? ㅋㅋㅋㅋ 괜히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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