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손담비, 100일도 안 됐는데 일자로 '쫘악'…미친 회복력에 '입이 쩍'

쓰니 |2025.06.26 10:26
조회 20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다른 회복력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업 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발레 수업을 온 듯 발레 복장을 착용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손담비는 출산 100일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리를 180도 가까이 찢는 등 남다른 유연성과 회복력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지난해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올해는 아기가 착상이 될 것 같다"며 "내년 5, 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말이다"라고 짚어내 손담비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실제로 손담비는 지난달 11일, 건강한 딸 출산에 성공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