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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X신시아 ‘그랜드 갤럭시 호텔’ 캐스팅 “K-로맨틱 판타지의 새로운 진화 보여줄 것”

쓰니 |2025.06.26 10:57
조회 103 |추천 0

 

이도현 신시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이 제작을 확정하고 이도현, 신시아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사신들이 뽑은 전세계 위령호텔 중 고객만족도 1위를 수십년간 놓치지 않은 호텔의 사장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려낸 로맨틱 판타지 장르로, <내 남자친구는 구미호>​ , <주군의 태양>, <화유기>,​ ​ <호텔 델루나> 등을 집필한 홍자매 작가의 위령(慰靈) 세계관을 잇는 또 하나의 작품이다. 연출로는 <호텔 델루나>를 함께 만들었던 <​ 스타트업>,<빅마우스>,<무인도의 디바>​ ,<멜로무비>의 오충환 감독이 다시한번 의기투합하게 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판타지한 작품의 세계를 시청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을 이끌어갈 남녀주인공으로는 배우 이도현이 군 제대 후의 첫 복귀작으로, 사장이 실종된 호텔에 미스터리하게 들어온 새 사장 ‘은하’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영화 <마녀2>를 통해 강력한 첫 인상을 남기며 데뷔한 신시아가, 새 사장이 나타나 인생이 꼬여버린 호텔리어 고상순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제작사 이매지너스는 “풍부한 캐릭터와 독특한 세계관의 홍자매 작가와 수려한 영상을 만들어내는 오충환 감독 그리고 이도현, 신시아라는 신선한 캐스팅 조합은 K-로맨틱 판타지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줄 것”이라며 작품의 기대감을 전했다.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은 2025년 하반기 촬영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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