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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태어날 때부터 노래 잘해‥부모님께 가창력 유전자 물려받아”(라디오쇼)

쓰니 |2025.06.26 12:09
조회 41 |추천 0

 정은지/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정은지가 태어날 때부터 노래를 잘했다고 고백했다.

6월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정은지가 출연했다.

앞서 '정은지의 가요광장' DJ로 청취자들과 만났던 정은지는 "고정 게스트분들은 아직도 연락하고 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양희은 선배님이 출연해주셨을 때 벅찼다. 어렸을 때부터 듣던 라디오의 목소리인데 제가 직접 모신다는 것 자체가 정말 설��다. 또 저를 동료로 불러주신 점이 감동이었다"고 기쁨을 표했다.

로고송도 직접 만들었던 정은지는 라이브로 로고송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정은지는 "언제부터 노래 잘했냐"는 질문에 "태어날 때부터. 근데 저는 부모님께 좋은 유전자를 받았다. 처음에는 노래를 잘하는지 몰랐지만 동요 대회를 많이 나가긴 했다. 부모님도 다 노래를 엄청 잘하신다. 두 분 전부 가수를 꿈꾸셨다고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4월 데뷔 14주년 기념 앨범 'Tap Clap'을 발매했다. 또한 정은지는 지난 5일 종영한 KBS2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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