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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母 "아들이 한가인과 연애할 때 나도 같이 연애하는 기분"('자유부인')

쓰니 |2025.06.26 18:56
조회 47 |추천 0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가인의 시어머니이자 배우 연정훈의 어머니가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털어놓았다.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연정훈 부부 신혼집이었던 판교 시댁 최초공개 (3층집, 시어머니, 연규진)' 편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시댁에 왔다. 겸사겸사 들렀다. 여름에 늘 기력이 없는데 어머님이 몸보신 용 음식을 해주신다고 해서 왔다"라고 말했다.

최근 한가인의 시어머니가 유튜브에 깜짝 출연, 사이좋은 고부관계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 관련, 한가인은 "다들 너무 부럽다고 하셔가지고 놀랐다. 저는 사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 의외로 반응이 그래서 좀 놀랐다"라고 말했고, 이날 역시 며느리를 위해 능이버섯 삼계탕을 차려주는 시어머니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 이날 한가인의 시어머니는 "나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아들이 얘하고 연애할 때 나도 같이 연애를 하는 것 같았다. 같이 우리 현주(한가인 본명)를 사랑하는 기분으로 여태껏 있었다. 뭐 얘를 시어머니로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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