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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과 리틀박스 행위는 모두 일본의 침략에 협력하는 행위

천주교의민단 |2025.06.26 20:32
조회 27 |추천 0
50년 뒤에 다시 오겠다라고 하고 갔다면서요그리고 왜왕의 생일 잔치를 서울에서 최근 했습니다.일제 강점기 체험이라며 오세훈 서울텩별시장은 그러한 체험을 하도록 일본 헌병 옷을 입어본다든지그런 것들을 했다리박스쿨의 내용은 일제의 침략에서 벌어진 여러 전쟁 범죄들이옳았다는 선언으로써이는 일본이 독도를 노리고 있는 여러 행위들을 놓고 볼 때국가의 안보를 근본적으로 해치는 행동으로써반민족 행위이며반역죄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구원받을 수 없고이미 죽은 사람들은 지옥에 덜어졌습니다.교회 다녔어도 소용이없습니다.개신교가 다 잘못 이해해 온 것입니다.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이런 말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부산형제 복지원에 자발적으로 들어갔다정신병원에 자발적으로 입원했다이런 여러 가지 논리들이  말이 안된다일제에 조선이라는 나라를 합병했다한일 합방이런 논리가 다 닮은 논리입니다
이진숙 김문수 이런 사람들이 반대한민국이고전광훈 며느리 양메리는 리박스쿨 강사였다고 합니다.전광훈 목사의 예수교 장로회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는 특징이 있습니다목사라는 직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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