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A급 뮤지컬 배우 김호영, 차지연이 수입을 언급했다.
6월 26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대한민국 A급 뮤지컬 배우들은 얼마나 벌까? 뮤지컬 배우 수입 전격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보통의 작품 준비 기간이 한 달 반에서 두 달 반임을 알게 된 이지혜는 "대단한 게, 뮤지컬 배우들은 하는 게 많지 않나. 노래, 안무, 연기 다 하지 않나. 이게 단가가 맞나? 연습 비용은 안 받는 거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때 김호영, 차지연은 착잡한 표정을 지었고 김호영은 "이건 절대적인 게 아니라 상대적인 거다. 연습 비용을 따로 받지는 않고 사실 다 포함돼 있다"며 "20여년 전에는 연습 비용이 나오는 곳도 있었다. 교통비 정도의 느낌이었고 또 어떤 데는 이 모든 개런티 안에 식대, 연습 비용이 포함인 데도 있고 제작사마다 조금 다르기는 하다"고 설명했다.
정산 방식에 대해 차지연은 "한 번에는 아니고 3, 4번으로 나눠서 정산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