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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처제 임윤아’에 깜짝 선물‥이런 형부 없습니다 “역시 최고”

쓰니 |2025.06.27 18:30
조회 68 |추천 0

 임윤아-유해진(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임윤아가 '형부' 유해진으로부터 받은 깜짝 선물을 인증했다.

임윤아는 6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장에 유해진으로부터 받은 커피차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임윤아가 공개한 사진에는 "처제 다 왔어, 이제 좀만 더 힘내. 스탭 여러분들도 더위 조심하시고요. 공조 형부 유해진"이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임윤아 소셜 미디어

이에 임윤아는 "잘 먹었습니다. 역시 최고"라는 코멘트로 화답했다.

유해진과 임윤아는 영화 '공조'와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형부와 처제 사이로 분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 극본 fGRD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당대의 미식가이자 최악의 폭군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임윤아가 500년의 세월을 거스른 현대의 셰프 연지영 역을, 이채민이 조선의 왕 이헌 역을 맡았다.
배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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