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한다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다감이 돈부채를 들고 찍은 인증샷으로 눈길을 끈다.
26일 한다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인증샷을 공개하며 "드디어!!! 실버버튼이 도착했습니다"라며 "아...6개월전에 처음 유튜브 시작했을 때가 생각난다. 많은 고민과 걱정 끝에 2025년 올 초에 좀 늦은감이 없지 않아 시작했는데 이렇게 빠른 속도로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다감은 "전 첫번째 구독자와 100번째 구독자가 누구인지 기억하고 있다"면서 "시작할땐 힘들었는데 참 실버버튼 받고 나니 또 힘이 난다"고 했다.
이어 "돈 부채는 우리 아빠랑 엄마가 실버버튼 축하한다고 손수 제작하셔서 실버버튼 기념선물로 주셨다"면서 5만원 현금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한다감은 "축하해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영상으로 보답해드리겠다"며 "머나먼 길이지만 100만 구독까지 힘내라고 구독 많이 눌러달라. 골드버튼 은 매우 어려운 거지만 꾸준히 해보겠다. 이 모든게 모두다 #한다감의한다감 을 사랑해주신 우리 다정이분들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한다감의 한다감' 채널을 운영 중이다. 1000평 한옥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