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애(ex.한동민/이상혁/김운학 섞인 분위기 느낌)가 있었고 잠에 들면 악몽을 꾸고 못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에 나는 부적이 있었고 그걸 찢으면 꿈에서 깰 수 있었음 내 부적을 걔한테 줬었는데 걔도 부적이 있었음.근데 잠들기 직전에 걔가 나한테 그 부적을 다시 줌 약간 "난 이거 없어도 돼,깨어나서 다시 보자 너 못일어나면 내가 깨워줄게"이런식으로 말하고 나는 잠에 듬.학교 운동장 느낌이었고 나무 그림자 밑에 서있었고 나 부르는 소리 들리고,걔도 있었는데 딱 보자마자 진짜 걔가 아니고 내가 소중한 사람의 형상으로 나 약하게 만드려는 괴물?느낌..일단 직감적으로 걔랑 처음 만난데 갔는데 부적이 있었고 가짜가 나 잡으려고 온갖걸 다했고 부적이 질겼는데 결국 찢고 나는 꿈에서 깸.그리고 놀이터로 장소 전환되고 싸운것 같았고 계단 올라가는데 걔 누나들 같은 사람들이 "어떡해...쟤 ??가져온댔는데"이랬는데 난 걍 숨었고 나 찾으러 온 걔랑 걔 친구들한테 들켜서 다시 도망쳤는데 좀 음산한 학교 창고쪽으로 갔는데 나 납치 당할뻔한거 걔가 와서 나 구해줌...그리고 꿈에서 깸. 좀 자각몽 이었다.좀 중구남방이긴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