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유튜브 '지편한세상'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배우 이선빈이 공개 열애 중인 이광수와의 관계부터 전 소속사와의 갈등까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출연한 이선빈은 타로 카드를 통해 이광수와의 연애운을 확인했다. 이용진이 뽑아준 타로 결과는 “끈끈하고 서로를 지지해주는 시너지 관계”로 해석됐고, 이선빈은 “궁금했는데 신기하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선빈과 이광수는 지난 2018년 열애를 인정한 뒤 8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선빈은 지난 20일 유튜브 ‘지편한세상’에서 “이광수가 먼저 다가왔다”며 연애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예능 ‘런닝맨’ 출연 당시 이상형을 이광수로 밝혔고, 이후 실제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며 탄탄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선빈은 ‘용타로’에서 전 소속사와의 갈등에 대해서도 간접 언급했다. “전 회사에서 나오며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현 소속사 대표와 함께 헤쳐나갔다”며 “진짜 힘들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선빈은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끝에 최종 승소한 바 있다.
한편,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이선빈은 10년째 같은 집에서 살며 새로운 거주지에 대한 고민을 밝히기도 했다. 이광수와의 꾸준한 연애와 개인 활동을 이어가는 그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